2010년 7월 24일
예빈이와 예진이가 멀리 한국서 삼촌이 있는 캐나다 동쪽 끝의 핼리팩스로 놀러왔다.
지금 현재는 미국 동부를 여행중이고.
사진 몇장 먼저 올린다.
오늘 운전을 너무 오래 해서 눈꺼풀이 자꾸만 내려 앉아서리…
2010년 5월 5일
4월 한달은 재찬이에겐 아주 바쁜 한달이었습니다.
태권도 시합이 있었고, 오래동안 준비했던 Kiwanis music festival이 있었고, 수학경시대회가 있었습니다.
이래저래 애도 바빴지만 준비시키느라 자동차 운전하고 다니고 또 한주간 저의 출장으로 인해 모든 수고를 도맡아야 했던 wife도 많이 바쁜 한달이었습니다.
태권도와 music festival (피아노, 바이올린)은 잘 했는데..
수학경시대회는 아직 결과가 나오진 않았지만…영..결과가 신통치 않을듯합니다.
결과야 어떻든..열심히 잘 준비해준것이 기특할 따름입니다.
재인이요? 재인이도 열심히 오빠 따라다니느라 바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