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5일
4월 한달은 재찬이에겐 아주 바쁜 한달이었습니다.
태권도 시합이 있었고, 오래동안 준비했던 Kiwanis music festival이 있었고, 수학경시대회가 있었습니다.
이래저래 애도 바빴지만 준비시키느라 자동차 운전하고 다니고 또 한주간 저의 출장으로 인해 모든 수고를 도맡아야 했던 wife도 많이 바쁜 한달이었습니다.
태권도와 music festival (피아노, 바이올린)은 잘 했는데..
수학경시대회는 아직 결과가 나오진 않았지만…영..결과가 신통치 않을듯합니다.
결과야 어떻든..열심히 잘 준비해준것이 기특할 따름입니다.
재인이요? 재인이도 열심히 오빠 따라다니느라 바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