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일, 어찌 이날을 잊을 수가 있으랴. 기다리고 기다리던 3월, 그리고 그 첫날. 이날은 우리 백여사의 생일이다. 3월과 4월에 식구들의 생일이 몰려있다 (재인이는 7월). 그 시작이 백여사 생일이다. 그래서 백여사는 식구들이 본인 생일에 어떻게 해주는지를 보고 앞으로 다가오는 식구들의 생일들을 어떻게 대할지를 결정한단다. 3월말이 생일인 재찬이는 내 생각에 이미 꽝났고 4월초가 생일인 나는 뭔가를 기대해도 되지 않을까싶다.ㅋㅋㅋ. 여보, 요즘 느즈막에 공부하느라 고생이 많소. 공부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일등만 해주길 바라오. 사랑하오.
사진은 매년 생일을 이렇게 챙겨주시는 조권사님의 떡 케익이다. 직접 만드셔서 갖다주셨다. 조권사님, 감사합니다.

post하고 난 뒤 딸 재인이가 보더니 자기 사진은 왜 올리지 않은거냐고 불평하면서 꼭 올려달란다. 오늘 찍은 재인이 사진
올케, 마음 뿐이지만 생일 축하해♥
재인이는 뭘 생각하고 있는공??
감사합니다..
매년 보내주시는 한과랑 엿 넘 잘 먹었어요..
백집사님! 생신이셨어요?! 3월1일이 었구나..늦었지만 축하드려요. 유집사님께 근사한 선물 받으셨어요?ㅋㅋㅋ 가족들이 어찌하나 보고 앞으로의 가족 생일을 어떻게 챙길것인가 결정하신다는 얘기에 이언이 재우며 읽다 혼자 빵 터졌습니다..ㅋㅋㅋㅋ 좋은 날 보내셨을거라 믿고.. 근데 무슨 공부하세여? 뭘 하시든 성실하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예전에 함께 영어 공부하던 때, 안한다, 못한다 하시면서 결국 끝까지 해 오시던 모습, 전 기억합니다.ㅋㅋ 저도 조만간 배움의 터전으로 돌아갈 생각인데…걱정입니다. 가까이 살면 이런저런 도움 주고 받으며 지낼텐데…늘 끝은 떨어져 사는 것에 대한 아쉬움으로 글을 마치네여ㅡ. 건강하시고 자주 글 남기러 올께요. 집사님 생일 축하드리고 화이팅 하세요!
어찌그날을..잊으랴~만세!만세!만세!
백여사님생신추카드립니다*^^*미리알았더라면..ㅠㅠ항상마음써주셔서감사합니다
더욱큰사랑과행복이항상백집사님과함께하길기도드립니다생신을진심으로추카드려요
아 삼일절..알아버렸네요. 이제 까먹지도 못하겠네요. ㅋㅋㅋ 유집사님 완전 멋지세요. 자 이제 진짜 선물을 포스팅해주실거죠? 네? 반짝거리는거..뭐 그런거..? ㅋㅋ
내가 지금 무신 공부 하겠어.. 예전 미사. 지금 아이시스의 ESL 수업.
종일반이라 좀 힘들지만 오랜만에 다니는 학교라 나름 재미있네.
예전 지혜씨랑 했던 자료 지금도 자주 들춰보면서 공부하지.
그때 정말 잘 가르쳐 줬는데 학생이 잘 못따라갔지..
진짜 많이 생각나더라..
나도 영어로 하는 잡 좀 잡아보고 싶어서..ㅎㅎ
멀리서 응원할께 자기는 정말 가르치는 은사가 있어서 잘 할꺼야.
화이팅팅팅..
고마워요 재욱씨.
담 감자탕 회동을 기대하며
여자들 좋아하지 그저 소박하게 작은 반짝이는거..
올 생일은 우째 가족들 보다 주위 분들이 더 많이 축하해 주셔서
몸들바를 모르겠네..
감솨 .. 내년 삼일절에 보자고..
어찌 너무이쁘네요..떡케잌이 예술입니다. 싸랑하는 정옥 집사님!!! 생일 뜻있게 보냈으리라 생각되네요…건강하고 복된 주님의 딸…더욱더 행복하세요 !!!!
감솨합니다…건강하시지요..
덴버는 봄이 오고 있나요…
여기는 아직 눈이 있지만 솔솔 봄향기가 난답니다.
핼리는 봄을 시작으로 슬슬 움직여 줘야죠.. 어떻게?..
사진으로 업뎃할께요.. 유집사 가요…
올케 멋지다!
못하는게 없으니 뭐 지금 하는 공부도 잘 할거야~
못하는거 투성인데요…
그 중에 공부가 제일 못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