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11일 작성
Laredo Middle School Orchestra의 Winter Concert에서 솔로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여름 방학이 시작되면서 바이올린 레슨을 받지 않았으니 거의 6개월 동안 레슨 받지 않아서 잘 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그래도 저 혼자 방에서 낑낑대며 연습하더니 콘서트에서 보니 제법이었다. 많은 박수를 받았다.
연주 끝나고 뒤에서 벌떡 일어나서 박수치는 애는 재찬이 친구 조사야다.
재찬이는 Cherry Creek School District의 Honor Orchestra의 1st Violin으로 선발되서 내년 1월에 Grandview High School에서 연주할 예정이다.
httpv://www.youtube.com/watch?v=5V0YEp9jIfA
와우~~~
우리도 기립박수 할뻔했어요!! 컴퓨터앞에서..
감사합니다. 또 이렇게 바로 찾아 와주신것에도 감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