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8일
오전에 Dalplex가서 운동하고, lab에 잠깐들렀다가 집에 와서 점심먹고…
재찬모, 재인이랑(재찬이는 집에서 게임하고) 팀홀튼에 갔다.
재인이는 candy cane hot chocolate을 마시고 우리는 커피.
어제 오늘 눈이 오더니 오늘 오후에는 잠시 눈이 그치고 약간 해도 비쳤다.
재인이가 카메라를 들이대니 온갖 표정을 짓는데…카메라가 못따라간다.
D100…중고로 들여와서 지금까지 5년을 사용했는데 요즘 나오는 카메라가 워낙 좋아져서 그렇지 D100도 아직은 사용할 만 카메라다. 어두운데서 찍기위해 감도를 올리면 노이즈때문에 흑백으로 바꾸지 않으면 거의 사용할 수 없는 사진들이 나오는 단점만 빼고는…아직은 사용할 만하다. 그런데 좀 무거워서 항상 들고 다니면서 막샷하기에는 좀 부담스러운것이 사실이다.
요즘 재찬모에게 좀 가벼운 카메라 하나 사달라고 조르고 있다. Sigma에서 나온 DP-2. 똑딱이크기이지만 센서가 커서 DSLR수준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고 하더라. 암튼…
아래는 팀홀튼 안에서 찍은 창밖의 모습, 재인이,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도서관에 들렀다가 찍은 막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