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가고 사월이 왔다. Posted on April 2, 2015 by bhyoo 사월이다. 꽃잎에 걸려 차마 떠나지 못하는 아이들 그 아이들 놓아주려 애쓰다 이젠, 머리까지 깍아야하는 어미들의 말라버린 눈물 다시, 사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