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iano.strutta.com/entry/8294180 (링크를 클릭하시면 연주가 나옵니다.)
CBC방송국에서 주최하는 PIANO HERO라는게 있다. 캐나다의 아마추어 피아니스트들 중 한사람을 선발해서 상도 주고 특별 레슨도 받게하고 또 토론토 오케스트라와 협연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는 자신의 연주를 녹화해서 사이트에 올리면된다. 그러면 심사해서 선발하는 뭐 그런 과정을 거친다. 벌써 엄청난 수의 아마추어 피아니스트들이 자신을 연주를 올려놨다. 10세부터 최고령 90세까지 연령도 다양하다. 재찬이도 해보겠다고 급하게 녹화해서 올렸다. 복장도 대충…평소 연습하는 달하우지대학 연습실에서 대강 녹화해서 올렸다. 본인이 선발될 실력이 아니라는 것 잘 알지만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니 본인도 해보고 싶었던 모양이다. 나는 사실 될것 같지 않으면 시도해보지 않는 성격이지만 그런 성격이 좋은 것은 아닌듯하다. 실력이 좋던지 그렇지 못하던지간에 많은 사람들이 함께 참여할 때 최종 선발된 사람도 그 기쁨이 더 할것이고 같이 참여했던 사람들도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할 수 있을것이다. 그런면에서 재찬이의 태도는 참 마음에 든다. http://piano.strutta.com/entry/8294180
아…좋네요~~ 아마도 재찬이의 인생에
두고두고 도움이 될만한 취미네요~
강하게 한표 꾸욱 눌렀습니다~
고맙소..먼데서 이렇게 응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