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산책

2010년 12월 28일 작성

성탄절 연휴가 이어지고 있다.

이틀 연속으로 집에만 있자니 몸도 그렇고해서, 오늘따라 온도가 뚝 떨어져서 엄청 추웠지만 아이들과 잠시 나갔다.

집 근처에 있는 Tim Hortons에 가서 커피도 마시고 아이들도 뭐좀 먹고.

산책길을 따라 가면서 보니까 요며칠 바람이 불어서 그런지 큰 나무가 넘어졌있기도 하고..

재찬이 iPod 으로 사진을 찍었는데 사진 quality가 생각보다 못하다.

iPod으로는 사진 찍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거의 장난감 수준이다.

iPhone은 좀 낫다는데…글쎄, 이건 거의 장난감 수준인데, 이걸 카메라라고 붙여놓고 대단한것 붙여 놓은양 야단 떨고 팔다니.

아무튼.

iPod으로 찍은 사진들이다. 나원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