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8월 12일 작성
이제 며칠 후면 부모님과 조카들이 한국으로 떠난다.
한달동안 아주 즐거웠다…손님들과 우리 아이들 그리고 재찬모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적어도 나는.
PEI는 당일치기로 다녀왔다.
빌렸던 차를 반납한 뒤라 부모님과 조카들, 그리고 나 이렇게 다섯명만 다녀왔다.
캐빈디쉬가서 GREEN GABLE (앤 집)보고, 점심먹고, 해변가 아주 잠깐 갔다가 온것이 전부다.
PEI는 두번째인데 이번에도 ‘이 섬은 참 이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모님은 GREEN GABLE 보신뒤에 실망하신듯..이거 보러 전세계에서 온다고…라고 하신다.
많이 이들이 그렇게 생각할거다.
GREEN GABLE은 실망스럽지만 그래도 암튼 PEI는 이쁜 섬이다. 해변도 너무 아름답고.
사진 몇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