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13일
지난번 홈페이지에는 묵상노트가 있었습니다.
있어도 글도 안올리고 해서 아직 이곳에는 만들어 놓지 않았었는데….
오늘 다시 만들어서 올립니다.
자주 글 올릴 수 있을런지…자신이 없습니다만….
사진은 뉴브런스윅의 북동쪽 제일 끝에 있는, 그야말로 땅끝에 있는 등대…이름은 기억 안남….. 카메라 소지 한번 해야겠다.
2008년 8월 25일 작성
Kejimkujik의 Back country 캠핑, New Brunswick의 Val Comea 그리고 Mt. Carleton.
이번 여름 The Yoofamily가 캠핑으로 다녀온 곳들이다.
Kejimkujic의 Back Country는 다소 외진곳에 있어서 조용하고 사방 1km안에 다른 텐트가 없고 우리만 있어서 아주 좋았지만 밤에는 동물들 소리로 조금 긴장 되기도 했다. Black Bear때문에 음식을 wire에 달아 10meter정도 올려 놓아야 했던 것이 인상적이었고 첨 타보았던 카누도 좋았다.
그리고 장작을 원하는 만큼 얼마던데 땔 수 있어서 좋았다.
New Brunswick의 Val Comea와 Mt. Carleton도 좋았는데 Acadian area는 예뻣고 Mt. Carleton은 호수가 좋았다.
며칠 전에는 목장 식구들과 함께 Chester의 Graves Island로 캠핑을 다녀왔고 돌아오는 길에 고등어도 많이 잡았다….아 이제…여름 휴가도 끝났고….힘들지만 일상으로 돌아가야 한다.
2008년 5월 17일 작성
그동안 닫혀 있었던 홈페이지를 다시 열었다. 아직 도메인 관리 회사를 옮기지 못해서 다소 불편함이 있는데 조만간 해결될것 같고…암튼 그동안의 덧글 다 사라졌고…몇개 없었지만서도…
목요일 저녁에는 재찬이 학교에서 ParkWest Idol이라는 행사를 했다. 모두 20 팀 정도 참여 했는데 재찬이도 태권도 시범을 참여했다. 태극 6장과 송판 격파 시범을 보였다.
대상은 High school musical 노래에 맞춰서 춤을 추었던 6살과 7살 남매에게 돌아갔다.
사진을 몇장 찍었는데 재찬이 사진은 내가 앞에 나가서 송판을 잡아 줘야 했었기에 다른 분이 찍었는데 올리기가 좀 그렇다. 사진은 출전자 중 한명인데….학교 스텝중 한명이었던것 같다. 제일 인상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