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월 16일 작성
어제 소포가 도착했다는 notice가 있어서 뭔가 궁금했는데 밤에 재찬모가 이메일을 확인하더니 그것이 무엇인지 알려주었다. 달라스 석집사님 가정에서 보내신 선물들이다.
토요일 아침 일찍 우체국 문을 여는 시간에 맞추어 가서 물건을 찾아왔다. 재찬, 재인, 재찬모 그리고 내것 까지….특별히 사진에 있는것은 지난번에 석시호 집사님께서 이곳에 오셨을 때 말씀하셨던 엔진첨가제(엔진보호용)이다. 어제 엔진 오일 갈았는데 어쩌면 이렇게 시간을 잘 맞추어서 보내셨는지….당장 엔진에 넣어야지….
두분 집사님…감사해요…그리고 The Yoofamily의 사랑의 마음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