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6일 작성
핼리팩스 웨스트 하이스쿨에서 토너먼트가 있었다.
품세와 겨루기에 출전했고 두 종목 모두 금메달을 땄다.
겨루기 예선도 쉽지 않았지만 결승전은 그야말로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첨에 0-2로 밀리다가 곧 점수를 따서 역전했지만 상대도 워낙 잘해서 1회전이 끝날때 7-7 동점이었다.
후반들에 재찬이의 몸이 움직임이 가벼웠고 공격이 제대로 들어갔고 또 게임을 잘 컨트롤해서 12-10으로 승리했다.
영상이 길어서 메달 따는 장면만 여기에 넣었다. 경기 장면은 아주 재밌고 좋은데 아빠 응원소리가 너무 크게 들어가서…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