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picking

2008년 10월 4일 작성

오랜만에 토요일 외출을 했다. 요즘 날씨가 아주 청명하고 또 사과 철이기도 해서 사과 따러 갔었다.

핼리팩스에서 차로 한시간 이상을 달려야 있는 농장으로 갔으니 시간과 기름값을 따지면 사실 아주 비싼 사과를 사게 된거다. 하지만 아이들은 사과 밭을 신나게 뛰어 다니고 내 손으로 사과를 따고 하는 즐거움은 그야말로 priceless…. 다.

재찬이 친구 용욱이도 함께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