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20일 작성
재찬이가 Cross Country 팀에 들어가려고 try out을 하고 있다.
지난주에 한번 했는데 결과가 좋지 않았다. 열 서너명이 뛰었는데 뒤에서 3등 했다고 한다.
다음주 월요일에 다시 try out이 있는데 다시 도전할거라고, 오늘 연습해야 한다고 지네 학교 운동장으로 나를 데리고 갔다.
내 생각엔 뭐 별로 매력적인 activity도 아니고 운동은 태권도, 축구로도 충분한것 같아 웬만하면 하지마라고 했는데 꼭 팀에 들어가겠단다.
어쨌든 월요일에 다시 해본다니 잘 하길 바란다.
아래 사진들은 재찬이가 연습하는 모습 또 재인이가 옆에서 흉내내는 모습, 그리고 끝난뒤 놀이터에서 노는 모습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