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25일 작성
Kejimkujik의 Back country 캠핑, New Brunswick의 Val Comea 그리고 Mt. Carleton.
이번 여름 The Yoofamily가 캠핑으로 다녀온 곳들이다.
Kejimkujic의 Back Country는 다소 외진곳에 있어서 조용하고 사방 1km안에 다른 텐트가 없고 우리만 있어서 아주 좋았지만 밤에는 동물들 소리로 조금 긴장 되기도 했다. Black Bear때문에 음식을 wire에 달아 10meter정도 올려 놓아야 했던 것이 인상적이었고 첨 타보았던 카누도 좋았다.
그리고 장작을 원하는 만큼 얼마던데 땔 수 있어서 좋았다.
New Brunswick의 Val Comea와 Mt. Carleton도 좋았는데 Acadian area는 예뻣고 Mt. Carleton은 호수가 좋았다.
며칠 전에는 목장 식구들과 함께 Chester의 Graves Island로 캠핑을 다녀왔고 돌아오는 길에 고등어도 많이 잡았다….아 이제…여름 휴가도 끝났고….힘들지만 일상으로 돌아가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