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16일

이번 겨울은 눈이 참 자주도 온다.

3월인데 벌써 제법 많이 온것이 몇번된다.

며칠전에 온 눈이 아주 소복히, 이쁘게 와서 그 설경이 아주 보기에 좋았다.

설경을 찍을 시간이 없어서 아쉬웠다.

이번 겨울 마지막 눈이겠거니 했는데 어제도 또 눈이 왔다. 아마 이눈이 마지막이 아닐까.

아파트 베란다에서 바라다 보이는 앞 동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