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7일 작성

바빳던, 진짜로 엄청 바빳던 2주가 지나갔다.

다시 호흡을 가다듬고…

제자리를 찾아야지.

이렇게 쫒기다보면 일이 나를 쫒아 오는지 내가 일을 쫒아 가는지 헷갈린다.

중심을 잡고 제자리를 찾자.

바쁜 가운데서도 청년부 수련회 은혜가운데 마칠 수 있음을 감사.

사진은 청년부 수련회가 있었던 루넨버그의 숙소에서 아침에 바다를 보면서 찍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