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통

2008년 2월 19일 작성

월요일 발표,

2주후 또 다른 발표,

과학자협회주관 수학경시대회 계획 및 예산안 보고,

Young Generation Forum 지원자 추천서 보내기,

청년부 동계수련회 준비,

목장 모임,

청년부 금요 모임,

그리고 늘 나를 기다리고 있는 연구실 실험들….

앞으로 2주 동안 내가 처리해야 할 일들이다.

누구 말 마따나 머리가 터질 지경이다.

아…..도와주세요.